풀무원 잇슬림 퀴진 - 담백한두부덮밥세트. 식사 다이어트로 괜찮다는 느낌



풀무원 잇슬림 퀴진 - 담백한두부덮밥세트. 식사 다이어트로 괜찮다는 느낌


오늘 월요일 아침에 먹었던 잇슬림 퀴진 "담백한두부덮밥세트"입니다.   잇슬림 퀴진이 새롭게 변경된 후 5일째 먹는 메뉴네요.


총 제공량은 325g 에 열량은 305Kcal 라 합니다.  칼로리에 비해 고영양소라 할 수 있죠.




아래와 같이 젓가락과 숟가락이 함께 왔습니다.  김치가 있긴 하지만, 전처럼 포크숟가락으로도 충분합니다.  젓가락하기가 귀찮아 가끔씩 전의 포크숟가락이 그리울 때가 있어서.. ㅎㅎ




아래와 같이 두개의 음식은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되고 다른 두개의 음식은 데우지 않고 먹어도 됩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 2개의 메뉴는 데우지 않고 먹어도 되는 메뉴와 용기 차이가 약간 있습니다.




아래는 전체 사진인데, 샐러드류(구운 당근과 단호박 등)는 아침에 바뻐 못 먹을 듯하여 뜯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래쪽에 해당 사진은 있습니다.  저녁에 와서 간단히 먹었죠.




아래는 밥인데, 흑미가 포함된 현미밥이라 하겠습니다.





아래가 메인 요리인 "담백한 두부덮밥"이라 합니다.  내용물은 두부와 양파, 그리고 고기가 약간 있는데 '소앞다리살'이라 합니다.  두부를 좋아하는 편인데,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밥에는 적당한 양이지만,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ㅎㅎ




아래는 반찬 종류라 할 수 있는 '새송이장조림'과 '김치'입니다.   '나트륨이 감소된 맛김치'라 하네요.  김치도 입맛에 맛고 송이버섯도 간이 적당하여 마음에 들었습니다.   깔끔하고 정갈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래는 위의 사진에서 뜯지 않았던 샐러드류 음식으로, "그릴드베지타이저"라 합니다.  구웠다는 뜻이겠죠.   당근과 단호박은 확실히 구운 것으로 느껴지는데, 브로콜리는 아주 살짝 데친 정도로 신선했습니다.   굽지 않은 듯하게 아삭하게 씹히더군요.   괜찮았습니다.




오늘 받은 "담백한두부덮밥셋트"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에 먹었던 "마파두부"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새로운 메뉴라서 좋았습니다.   전에 '퀴진 양식'에서 먹었던 마파두부는 그냥 보통이었는데, 그 마파두부 보다 나았습니다.



다이어트를 마음 먹었다면 제대로 식사하기가 어려운데, 잇슬림 도시락은 영양소도 괜찮아서 느낌이 좋습니다.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는 건 아니지만, 건강해지는 느낌이 좋네요.   혼자 살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며 식사하기가 힘든데,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라도 혼자 사시는 분들께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잇슬림의 가격 부담이 좀 있긴 하지만, 혼자 뭘 해서 먹으려면 나중에 버리는 음식도 있고 해서 가격적인 측면에서 비슷하리라는 생각에 이렇게 먹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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