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잇슬림 퀴진 - 비프스트로가노프세트. 서양식 소고기 요리

식품, 음식, 맛집 (Food) 2015. 6. 15. 22:47



풀무원 잇슬림 퀴진 - 비프스트로가노프세트. 서양식 소고기 요리


오늘 6월 15일 월요일, 받은 잇슬림 퀴진의 새로운 메뉴 "비프스트로가노프세트"로 아래와 같이 제공량은 305g, 열량은 325Kcal 입니다. 


참고로, "비프스트로가노프"는 러시아의 유명한 소고기 요리라 하며, "스트로가노프"라는 귀족의 음식에서 비롯되어 널리 유명해졌다고도 합니다.   토마토를 사용하는 요리방법과 사용하지 않는 요리법이 있다고 하는데, 잇슬림의 "비프스트로가노프"는 토마토를 이용했으며, 소고기만이 아닌 닭가슴살도 이용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번 "비프스트로가노프세트"는 밥과 메인요리 2개의 음식만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습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 샐러드류는 밥을 모두 먹고난 후 시원하게 먹고 싶어, 랩을 뜯지 않고 나중에 뜯었습니다.   해당 실제 사진은 아래쪽에 있습니다.




이번 "비프스트로가노프세트"는 밥을 제외하고는 모두 작은 용기에 왔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양이 적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잇슬림 메뉴에 비해 적은 편이 아니지만, 보통 남자가 배불리 먹기에는 부족한 양이죠.


하지만, 이름처럼 "잇슬림"이기 때문에, 많이 먹는 분들도 살을 빼기 위해 이렇게 먹다 보면 적응될 것입니다.   아니면, 햇반을 하나 더 먹어도 되겠습니다.   잇슬림 퀴진이 새로운 메뉴로 변경되면서 전보다 반찬이 많아졌다고 느끼기에 그 부분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래 사진이 메인 요리인 "비프스트로가노프" 입니다.   칠리토마토스파게티소스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보통 통조림으로 판매하는 칠리토마토스파게티소스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제법 맛있더군요.  고기는 닭가슴살과 소 우둔살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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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밥인데, 현미와 백미가 섞였습니다.




아래는 반찬류로, 전에 먹었던 다른 퀴진 메뉴와 같은 "채소피클"과 "양송이초절이" 였습니다.   식초류가 몸에 좋다지만, 거의 모든 반찬류가 초절임류라 조금 질리는 면이 있는 게 아쉽습니다.




아래는 위에서 랩을 뜯지 않았던 샐러드류로 "그릴드베지타이저"라 합니다.   전에도 먹었던 메뉴인데,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후식메뉴(샐러드류)입니다.   브로콜리와 단호박, 당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당근과 단호박을 적당히 구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메뉴 "느타리버섯커리세트"처럼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메뉴였습니다.   메인요리인 "비프스트로가노프"는 3분요리처럼 즉석식품으로 판매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보통 도시락보다 단가가 비싸긴 하지만, 특히 이번 메뉴 "비프스트로가노프세트"를 먹고 나서는 편하게 배달오고 영양가도 높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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