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별코치 (별에서 온 코스치킨) - 실제 모습과 솔직한 후기

식품, 음식, 맛집 (Food) 2015. 7. 8. 02:19



BHC 별코치 (별에서 온 코스치킨) - 실제 모습과 솔직한 후기


지난 일요일에 배달 시켜 먹었던 BHC의 "별코치 (별에서 온 코스치킨)" 입니다.   가격은 매장마다 틀릴 수도 있지만, 저는 18,000원에 먹었죠.



별코치를 시킨 이유는 아래와 같이 샐러드도 함께 오기 때문입니다.




아래와 같이 소스는 허니발사믹드레싱으로 보통의 발사믹 소스보다 살짝 달콤한 맛이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빵 3조각도 함께 오는데, 에피타이저로 그냥 먹어도 고소하여 괜찮았으며, 뿌려져 있는 리코타치즈와 건조된 크랜베리을 얹어서 먹으니 맛있더군요.   양도 제법 만족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치즈볼 5개와 순살 치킨이 15 ~ 20 조각 정도 있었습니다.   쫌 먹는 사람은 혼자서도 모두 먹을 수 있겠더군요.   제가 혼자 천천히 맥주와 함께 모두 먹었으니 말이죠. ^^    제가 천천히 많이 먹는 스타일이긴 한데, 약 2시간 30분 정도 천천히 영화를 보며 맥주와 함께 모두 해치웠습니다.  ㅋㅋ




치즈볼과 닭가슴살 치킨의 상태는 아래와 같이 만족스런 상태였습니다.   저는 치킨보다 치즈볼이 더 땡기더군요.   참고로, 치즈볼과 리코타치즈 샐러드의 인기가 좋아 추가로 따로 구매할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사이드 메뉴로...



치킨은 닭가슴살로 튀겼으며, 마늘과 양파 및 시금치, 스위트 콘을 입혔다고 합니다.   마늘과 양파 향은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냥 튀김가루가 아니라 보통 치킨보다 느끼하지 않아 좋더군요.


별코치는 이번이 3번째로 시켜 먹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하기에 또 시켜먹었죠.  ^^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치킨만을 원하신다면 치킨의 양이 적어 불만족스러울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치킨보다 열량이 적다고 생각되어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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