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드랍박스, Dropbox)의 가장 큰 단점 및 장점

기타 등등 (etc.) 2017. 2. 19. 19:42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드랍박스, Dropbox)의 가장 큰 단점 및 장점


 

클라우드 서비스, 구글 드라이브와 네이버 클라우드 및 드롭박스를 사용했습니다.  현재는 구글 드라이브와 드롭박스를 함께 사용하고 있죠.

 


2개의 서비스를 현재까지 약 6개월 정도 사용해오고 있는데, 드롭박스가 가장 좋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무료로 사용하기에는 용량이 적어서 구글 드라이브와 함께 사용하고 있죠.

 

구글드라이브는 기본 용량 15G(메일 용량 포함), 드롭박스는 기본 용량 2.5G(친구 추가로 최대 16G 가능)입니다.

 

이 글에서는 드롭박스의 가장 큰 단점과 장점 1가지씩 소개하려 합니다.  저는 주로 업무적으로 파일을 "공유"하기 위해 사용하는 편이라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가장 큰 장점
파일을 공유하여 사용할 때 간혹 공유한 사람과 같은 파일을 함께 열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파일을 보고 수정을 하지 않으면 발생되지 않지만, 함께 수정할 경우 아래와 같이 "충돌된 사본"이라 하여 파일이 생성됩니다.


 

구글 드라이브와 네이버 클라우드는 최종적으로 수정했던 사항만 저장되더군요.  해당 파일을 A와 B가 함께 열어서 사용하다 A가 먼저 저장하고 종료했을 경우, A가 수정한 내용은 저장되지 않으며 최종적으로 저장한 B가 수정한 내용만 저장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수정이 잦은 파일은 드롭박스를 사용합니다. ^^

 


 

2. 가장 큰 단점

네이버 클라우드는 테스트 해보지 않았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는 A가 B에게 1G를 공유했다면 B의 용량 한도 15G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A와 B와 서로에게 10G씩 공유를 할 수 있죠.

 

하지만, 드롭박스는 아래와 같이 A가 공유한 용량이 B의 용량 한도를 차지합니다.  즉, B가 현재 10기가를 사용 중이며 용량 한도가 16기가일 때, A가 10기가를 공유한다면 B의 용량한도를 초과하기 때문에 공유되지 않거나 일부 파일만 공유됩니다.

 


 

아참! 드롭박스의 가장 큰 장점 1가지 더....

지금까지 사용해본 어느 클라우드서비스 보다 동기화 속도가 빠릅니다.  ^^

 

드롭박스의 동기화 속도를 직접 체험한다면, 비용의 압박만 없다면, 그냥 드롭박스만 실컷 사용하고 싶은 심정이죠. ㅎㅎ


공유하며 수시로 수정하는 파일은 드롭박스의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 드랍박스 가기: https://www.dropbo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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